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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겸 행정1부지사, 메르스 긴급 관계기관 대책회의 개최
기사입력: 2018/09/09 [13:57]  최종편집: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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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경기도와 재해대책본부 등 긴급 관계기관 대책회의에는 도 재난안전본부장, 보건복지국장, 보건환경연구원장, 경기도의료원장, 보건소장 등 도 보건과 재난분야 담당 부서장과 경기도감염병관리지원단장, 고대 안산병원 감염내과 교수 민간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 김경훈 기자

 

[더원방송]  김희겸 경기도 행정 1부지사 주재로 '긴급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경기도와 재해대책본부에 따르면 도에 거주중인 것으로 알려진 2명의 밀접접촉자는 현재 별다른 증상이 보이지 않고 있지만 해당 보건소를 통해 ‘자가격리’ 등 필요한 조치를 마친 것으로 전해 졌다.

 

밀접접촉자는 확진환자 또는 의심환자와 유증상기에 접촉한 사람이다.

재해대책본부는 분당서울대병원, 국군수도병원, 명지병원 등 국가지정 격리치료병원 3개소 26실 28병상에 대한 점검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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