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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in현장] 시간을 멈추는 남자 윌리암H.앤드류스 박사의 일본 동경 의학포럼
송영윤 전문 리포터 Tokyo Akasaka Inter City Conference Center 취재
기사입력: 2018/08/27 [03:07]  최종편집: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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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을 멈추는 남자 윌리암H.앤드류스 박사의 일본 도쿄 Akasaka Inter City Conference Center에서 열린 의학포럼을 참관하고 온 송영윤 전문리포터.     ©김경훈 기자

 

[더원방송] 더원방송이 앞으로 해외 소식을 종종 전하려고 합니다.

이를 위해 의학과 종교분야에서 활동중인 송영윤 박사를 저희 더원방송의 전문리포터이자 건강 칼럼니스트로서 활동을 시작했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이번주에는 첫 소식으로 일본 동경 아카사카 인터시티 컨퍼런스 센터에서 열린 의학 포럼을 참관하고 온 모양입니다. 

 

▲ Akasaka Inter City Conference Center에서 송영윤 전문리포터가 보내 온 인간의 수명연장과 관련된 의학포럼 이야기를 늦었지만 전해드립니다.     © 김경훈 기자

 

[동경 송영윤 전문 리포터]  더원방송 시청자 여러분, 저는 송영윤입니다. 제 소개는 차츰 해나가기로 하구요.

 

제가 준비한 첫 소식은 일본 Tokyo Akasaka Inter City Conference Center에서 미국의 윌리암H.앤드류스박사가 개최한 의학포럼 내용을 간추려 봤습니다.

 

우선 이 의학포럼은 ‘인간의 수명연장 가능성을 개척한다’라는 주제로 열렸는데요.

 

*자막 윌리암H.앤드류스 박사(Sierra Sciences LCC CEO)는

-50개이상의미국특허획득(암,심장병,염증,노화)

-1997년 미국 올해의 발명가

-the IMMORTALISTS "CURING AGING" "Telomere Lengthening" 의저자

-울트라 마라톤 러너

 

포럼은 생명공학분야에서 37년간 노화치료를 전문적으로 연구해 온 윌리암H.앤드류스박사와 3명의 강사가 진행했기에 세계각국 의학관계자 1,000여명이 관심깊게 지켜 봤습니다.

 

 앤드류스 박사는 3년 전 저술한 책을 서두에서 "나는 영원히 살 계획이다"라고 적시한 바 있는데요.

황당한 이야기라고 생각하겠지만 상당히 근거가 있는 이야기 인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1999년경부터 씨에라연구소(Sierra Sciences)는 약학적으로 노화를 치료연구 끝에 건강수명을 연장하는 텔로미어의 보호,연장하는 세포내 텔로머레이스 유전자를 추적해 냈고, 특히 이를 활성화할 수 있는 효소인 CO314818(TAM818)을 발견해 냈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영생할 수도 있다는 획기적인 지평을 연 것입니다.

 

그렇다면 텔로미어(Telomere)는 무엇이냐?

텔로미어는 세포분열이 진행될수록 길이가 점점 짧아져 나중에는 매듭만 남게 되어 세포분열을 멈추어 죽게 된다는 것이죠.

 

그럼 사람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번에 의학포럼을 개최한 (주)디파이 타임 홀딩스(DefytimeHoldings)는 윌리암H.앤드류스박사와 씨에라연구소의 연구지원을 통해 얻어지는 결과물들을 가지고 상업화를 진행하는 마케팅회사인데요.

 

현재는 피부의 각질을 투과하는 새로운 전달시스템을 통한 제품 등을 오크랜드와 오타고대학등과 산학연계해 개발해 오고 있습니다.

 

이에 오는 9월경 신제품이 처음 소개된다고 합니다,

 

특히 판매수익금 부분은 노화치료 연구개발비로 쓰여진다니 100세가 아니라 200살까지도 넘보게 되는 것이 아닐까요?

 

지금까지 일본 동경에서 더원방송 전문리포터 송영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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