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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평택시장, 2018 아시안 게임 출전 선수단 격려
기사입력: 2018/08/09 [23:55]  최종편집:
김정순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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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평택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정장선 시장과 시청 직장운동부 5개 종목의 감독과 선수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김정순 리포터


[더원방송]  정장선 평택시장은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 출전 보고를 받고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을 격려했다.

 

9일 시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 평택시청은 볼링, 하키, 역도, 레슬링, 장애인역도 5개 종목에 선수 9명이 출전한다.

 

정 시장은 “평택시와 대한민국을 대표 한 여러분이 자랑스럽다. 부상 없이 경기를 잘 치루기를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은 오는 18일부터 9월 2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팔렘방에서 45개국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다. 또 2018 자카르타 장애인 아시안 게임은 10월 6일부터 13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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