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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지방자치아카데미, 용인 학생의회 20명 체험
기사입력: 2018/08/09 [12:27]  최종편집:
김정순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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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시의회(의장 이건한)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지방자치아카데미에 지난 8일 용인교육지원청 용인 학생의회 20명이 참여했다.     © 김정순 리포터

 

[더원방송]  용인시의회는 청소년 지방자치아카데미에 용인교육지원청 용인 학생의회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8일 진행됐다.

 

이날 학생들은 의회 청사를 둘러보고, 의회의 구성과 역할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특히, 모의의회를 개회해 정책이 결정되기 위해 거치는 합리적인 의사결정 과정을 체험하며, 앞으로 하게 될 정책제안서의 작성과 정책토론회를 열기 위한 예행연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OX퀴즈를 풀며 지방자치제도를 쉽고 재미있게 접했다.

 

용인시의회 청소년 지방자치아카데미는 3월부터 용인시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의회 활동에 대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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