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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2018 개발제한구역 관리실태 경기도평가 최우수기관
기사입력: 2018/08/09 [12:41]  최종편집: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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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경기도에서 실시한 2018년 개발제한구역 관리실태평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표창과 시상금 2천만원을 수상했다.     © 김정순 리포터


[더원방송]  화성시는 경기도에서 실시한 2018년 개발제한구역 관리실태평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화성시 최현길 지방부이사관이 이재명 지사로부터 표창과 시상금 2천만원을 받았다. 

 

9일 시에 따르면 총면적 689.58㎢ 중 개발제한구역이 91.372㎢로 13.3%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2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개발제한구역 건축물관리대장과 불법행위관리대장을 전산화 하고 개발제한구역 지정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지역에 어린이 놀이터 및 주민 휴식공간 조성, 마을 안길 정비 등 주민들의 삶을 개선하려는 노력을 펼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정희 도시정책과장은 “시민 모두가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개발제한구역 내 자연환경 보전 및 불법행위 근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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