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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in 현장] 이재명 지사, "평택항과 주변지역 개발 조속히 진행"
기사입력: 2018/08/08 [15:14]  최종편집:
김정순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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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지사가 취임 직후 평택항을 찾은 것은 이례적일 수 있다.하지만 이재명 지사는 8일 평택항을 방문해 현안파악에 나섰고, 정장선 평택시장과 이화순 황해경제자유구역청장 그리고 경기평택항만공사의 김정훈 전략기획팀장의 말에 귀를 기울였다.     © 김경훈 기자

 

[더원방송]  지속되는 폭염에도 컨테이너 물동량이 증가하고 있는 평택항.

 

이곳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8일 평택항을 전격 방문하고 현안업무 파악에 나섰습니다.

 김정순 리포터가 보도합니다.

 

[평택항=김정순 리포터]  평택항 마린센터의 황해경제자유구역청에 들어선 이재명 지사와 정장선 평택시장.

 

이화순 황해경제자유구역청장의 영접과 브리핑을 받으며  평택당진항에 얽히고 섥힌 이야기들을 파악합니다.

 

이 청장은 지난 7월 20일 분양을 시작한 평택BIX(Business & Industry Complex)와 현덕지구 개발과 같은 주변지역 개발에 대해 설명을 이어 나갔습니다.

 

▲ 이화순 황해경제자유구역청장     © 김경훈 기자


[VCR]  이화순 청장-

 

이 자리에서 정장선 시장은 경기도의 유일한 국제평택항의 활성화를 위해선 경기도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역설했습니다.

▲ 경기도가 중추적인 역할이 중요하고 관심이 절실하다고 역설중인 정장선 평택시장     © 김경훈 기자


  [VCR] 정장선 시장

▲ 이재명 경기도지사     © 김경훈 기자



[VCR]  이재명 경기도지사

-평택항은 우리 경기도가 자랑하는 국제항이고, 특히 서해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배후시설, 배후단지 조성과 평택항 개발을 위한 정책이 필요합니다.

-현재 평택BIX와 현덕지구 개발과 같은 주변지역 개발에 대해 경기도가 관심을 갖고 조속히 시행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를 받은 이 지사는 황해경제자유구역 내 2개 사업지구를 찾아 점검에 나섰습니다.

 

이재명 지사의 평택항 방문 소식을 접한 일부 평택시민들과 기업인들은 "취임 직후 도지사가 나선것은

이례적이지만 너무 감사한 행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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