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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페르세우스 유성우 관측회 운영
기사입력: 2018/08/07 [14:04]  최종편집:
김정순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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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순 리포터

 

[더원방송]  안성맞춤천문과학관은 오는12일 밤 11시부터 13일 새벽 1시까지 “페르세우스 유성우 특별관측회”를 안성맞춤캠핑장에서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유성우의 극대 시간은 13일 아침 10시 쯤이고, 12일 밤에는 달이 뜨지 않는 그믐(음력 1일)이기 때문에 작년보다는 유성우를 관측하기 좋은 편이다.

 

하지만 가로등과 같은 빛공해의 영향으로 도시 근교에서는 시간당 약 10개 내외의 밝은 별똥별들에 한해 관측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유성우는 언제 어느 방향에서 떨어질지 알 수 없고, 매우 빠르게 떨어지기 때문에 맨눈(육안)으로 관측하거나, DSLR카메라로 떨어지는 별똥별들을 촬영해 관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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