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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앉아서 당할수만 없다 VS 당하게 해서는 안된다
기사입력: 2018/08/07 [14:28]  최종편집:
김정순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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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앉아서만은 당하게 할 수 없다는 용인소방서 백암119안전센터 소방차량이 긴급 지원에 나섰다.     © 김경훈 기자

 

[더원방송] 폭염은 우리나라 전방위적인 피해를 안겨주고 있다. 하지만 그냥 앉아서 당할 수만은 없다며 임시 방편이지만 서로 도움을 주며 가뭄을 극복해내고 있다.

 

이곳은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소재 농지.

가뭄이 지속되자 지난 3일부터 시급한 마을부터 긴급 농업용수 공급에 나섰다.

▲ 용인 백암축협과 옥산영농조합 탱크차를 지원받은 백암면은 급한 농지부터 용수공급을 시작했다.     © 김경훈 기자

 

이를 위해 백암면은 백암축협과 옥산영농조합의 살수차를 지원받았다.

자체 보관 중인 10톤짜리 농업용 물백을 동원해 용천1리와 백봉리 등의 타들어가는 밭에 물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같은날 백암119안전센터 소방차까지 동원됐다.

모두들 시원한 소낙비를 기대하면서 하늘을 원망할 겨를이 없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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