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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봅시다] 천안시 온열질환 발생 억제 활동
동남구 시내승강장 시식얼음 480kg 20일까지 공급
기사입력: 2018/08/07 [14:01]  최종편집: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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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 도로 열풍을 잠시나마 식혀보려는 살수차량들의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살수가 이루어진 뒤 잠시지만 도심에 바람이 불었다.     © 김경훈 기자

 

[더원방송] 천안시가 폭염에 따른 도심 온도와 시민들을 보호하려고  안간 힘을 쓰고 있다.

 

어제(6일) 동남고 소재 6곳의 시내버스 승강장에는 시식용 얼음 40kg 박스를 8개(480kg)를  비치해 이용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동남구 유석홍 동남구 교통행정팀 주무관은 "반응이 너무 좋아 오는 20일까지 매일같이 얼음을 보충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동인구가 많은 터미널 3곳, 두정역 1곳, 천안고 1곳 등 15곳에 그늘막이 설치운영중이다.

특히천안시 주요 도로에는 9대의 살수차량이 가동중인데 이는 도심온도를 낮추려는 의도도 있지만 미세먼지 발생을 억제효과도 높기 때문이다.

 

 무더위쉼터 746곳을 지정·운영중인데  재난도우미 1173명은 현재 안부전화 와 가정방문을 통해 온열질환자 발생억제와 발생시 도움을 지원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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