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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빅데이터 활용 스마트한 행정 추구
기사입력: 2018/08/07 [13:58]  최종편집: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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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원방송]  천안시도 빅데이터를 활용해 스마트한 행정을 전개한다는 포부다.

예를 들면 일자리 미스매치 등의 원인을 밝혀내 시행착오를 줄일수 있다는 말이다.

 

이를 위해 김남걸 행정안전국장은 빅데이터 분석 사업 착수보고회를 주재했다.

 

7일 천안시에 따르면 사업의 분석 과제는 구인·구직 맞춤형 일자리와 상수관 누수 탐지 분석으로 용역사는 각 과제별 분석데이터를 수집한 후 데이터 정제와 최적의 분석기법을 적용해 데이터 분석 방안을 수립하게 된다.

 

시는 최적의 분석 도구와 기법을 적용한 분석 결과를 도출하면 일자리 미스매치 원인, 구인·구직 맞춤형 일자리 모델 개발과 일자리 추천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과학적인 천안시 일자리 정책의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상수관별 누수위험도 산출해최적의 상수도관 교체지역을 선정한다.

 

이에 따라 시는 관계 부서, 용역 수행사, 연구원, 일자리센터 등 부서와 민관간 협업을 통해 분석 결과를 검토·검증하고 신뢰성 있는 시사점을 도출해 정책에 반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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