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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대학교 일자리센터 청년 일자리 미스매칭 해결 나서
기사입력: 2018/05/15 [14:25]  최종편집: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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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과 기업의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결하자는 취지로 개소한 오산대학교 일자리센터는 분산된 취업과 창업 지원기능을 통합했다.     © 김경훈 기자


[더원방송]  오산대학교에 대학일자리센터가 문을 열었다.

 

고용노동부와 오산시에 따르면 대학일자리센터는 대학에 분산된 취업 및 창업 지원 기능을 통합해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운영되는 사업을 수행한다.

 

사업기간이 5년인 국비 보조사업으로 지난 3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오산시가 2천만원을 지원하게 되고 사업시행 2년 경과 후 평가결과에 따라 나머지 3년간 지원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이를 위해 14일 개소식을 가졌다.

 

김태정 오산부시장은 “지난해 한신대학교에 이어 오산시에 두 번째로 설치되는 센터로 미스매칭이 실업난을 갈수록 심화시키는 상황을 타개하려고 개소하는 만큼 청년 취업과 실업율 개선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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