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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누가 뛰나] 박상동 자유한국당 천안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기사입력: 2018/05/13 [22:16]  최종편집: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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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경험이 많아야 인구 65만 천안시를 성남시와 수원시처럼 100만이 넘는 중핵도시를 건설할 수 있다며 지지를 호소하고 나선 박상동 자유한국당 천안시장 후보     © 김경훈 기자


[더원방송]  박상돈 천안시장 후보는 12일 불당동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경기 성남시와 수원시 등과 경쟁하는 중핵도시건설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 박상돈 천안시장 후보(자유한국당)     © 김경훈 기자

 

이를 위해 박상돈 후보는 “행정은 결코 법률에만 얽매여하는 것이 아니다”며 대천시장, 서산시장, 아산군수를 역임한 지방행정 전문가로서의 경험과 역량 그리고 재선 국회의원을 역임한 국정전반에 대한 통찰 능력을 바탕으로 천안시장으로서 직무에 적합한 인물이 바로 자신이라고 역설했다.

 

성완종 충남도당 위원장, 이인제 충남도지사 후보, 이완구 전 국무총리 등은 " “65만 천안을 발전시킬 적임자는 행정경험자만이 가능하다"며 경험있는 인물론을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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